
디미네이트의 구백 여든 다섯 번째 자막 : 07-GHOST 제 11 화 「사랑하는 자에 대한 보답은…」
따지고 보면 테이트의 고뇌로 11화까지 끌고 오다가
이제사 슬슬 돌파구를 보여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마지막의 그분 등장은 정보를 전혀 모르고 있었던지라 조금 놀라웠습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198MB 스폰서 버전(Dm258.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