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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에덴] 제 11 화 : 더더욱 계속 되는 동쪽 by 디미네이트


스폰서 버전 : Higashi_no_Eden_11s.zip

스폰서 버전(노이타미나 타이틀 포함) : Higashi_no_Eden_11sT.zip

노 스폰서 예상 : Higashi_no_Eden_11ns.zip



디미네이트의 구백 여든 아홉 번째 자막 : 동쪽의 에덴 제 11 화 「더더욱 계속 되는 동쪽」

  이번 시즌 최고의 개념작을 꼽자면 단연 동쪽의 에덴이 1순위일 것 같습니다.

  이런 재밌는 오리지널 애니들이 많이 흥행해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

  여전히 미해결된 수수께끼들이 남아있지만, 깔끔하게 정리하면서도 극장판에 대한 기대감을 남겨준 것 같습니다.

  극장판 두 편이 나올 때 다시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소한 의문 : 모자이크 처리 하기 전에 저 부분들을 다 그렸을까요?)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278MB 스폰서 버전(Leopard-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2009.06.19. 11:30 -- 1차 수정판(세부 표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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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세인 2009/06/19 11:20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벌써 끝인가요? 극장판으로 넘어간다니 언제쯤 나올는지..
  • 디미네이트 2009/06/19 11:31 #

    우리나라에서는 극장판 DVD 발매까지 기다려야되니 빨라도 내년이 아닐까 싶네요.;; 즐감하세요.^^
  • 여름비 2009/06/19 13:21 # 삭제 답글

    완결이 되었나 보네요. 감상평도 좋고 하니 이제 슬슬 보기 시작해야겠습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 디미네이트 2009/06/19 18:05 #

    몰아서 보시는군요. 즐감하세요.^^
  • 이슬비 2009/06/19 14:30 # 답글

    아~ 역시 부족해요..
    갑작스런 마무리가 좀 아쉽네요.
    2쿨로 만들기에도 충분한 내용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서포터라든가 미스터 아웃사이드라든가..
    나머지 9명의 세레송(?)들에 대한 것도 다뤄주면 충분히..
    이것저것 더 밝혀져야 할 것이 남아있어서 너무 궁금하네요.
    하지만 중간에 미사일을 막는 장면은 꽤 멋있었습니다.
    극장판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음...글쎄요.
    전 다 그렸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다 그렸다가 급하게 지웠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ㅋㅋ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극장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디미네이트 2009/06/19 18:14 #

    확실히 이야기거리는 많이 남아있죠. 이 애니 하나로 끝낼 작품이 아니라, 극장판도 있고, 소설도 연재중이고, 드라마 CD도 발매될 예정이라고 하니 아마 그걸 다 접해야 완벽하게 완성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 에리스 2009/06/19 16:15 # 삭제 답글

    4월 신작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드디어 끝났군요... 극장판이 기다려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디미네이트 2009/06/19 18:14 #

    감사합니다.^^ 즐감하세요.
  • 아즈마 2009/06/19 16:17 # 답글

    그야말로 개념이었지요
  • 디미네이트 2009/06/19 18:14 #

    네, 이런 작품들이 많이 나와줘야합니다.^^
  • 2009/06/19 19:4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디미네이트 2009/06/19 20:37 #

    제가 검색한 바로는 おつかれ에서 おつ(乙)만 따온 걸로 나오더군요. 어느 쪽이든 의미는 크게 변함 없다고 봅니다. 극장판이 총집편은 아니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이건 아예 기획 단계에서 극장판까지 포함했으니, 뭔가 스토리에 진척이 있지 않을까요.
  • 2009/06/20 17:3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디미네이트 2009/06/20 20:39 #

    이 작품에서 왕이라고 하는 게 실질적인 어떤 권력을 의미하기 보다는 뭔가 다른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걸로 보입니다. 정치적인 면으로만 단순하게 받아들이기는 좀 어렵다고 보네요. 사실 이 애니 자체가 정치적인 면보다는 사회적인 면에서 접근하고 있고요. 극장판이 나와야 좀 더 윤곽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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