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미네이트의 구백 아흔 다섯 번째 자막 : 07-GHOST 제 12 화 「고통이란 이름의 어둠은 파도 밀려오듯…」
매번 느끼지만 서브 타이틀이 참 깁니다.
두 줄 처리를 해야할 길이인데, 여기에 대사까지 들어가면 세 줄이 될 수밖에 없으니 참 난감하죠.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202MB 스폰서 버전(zefringo-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2009.06.23. 19:22 -- 1차 수정판 (오타 수정. 로긔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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