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꽃] 제 1 화 : 꽃 이야기


자막 받기 : Aoi_Hana_01.zip



디미네이트의 천 서른 다섯 번째 자막 : 푸른 꽃 제 1 화 「꽃 이야기」

  백합 느낌의 진지한 연애물이 될 것 같군요.

  이런 류의 작품일수록 뛰어난 심리 묘사가 기대됩니다.

  제가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129MB 스폰서 버전(zefringo-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2009.07.02. 08:59 -- 1차 수정판 (오타 수정. 바보개 님 감사합니다.)
  2009.07.02. 21:26 -- 2차 수정판 (오역 수정. nXXXn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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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디미네이트 | 2009/07/02 07:28 | 목요일 애니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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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보개 at 2009/07/02 07:54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애니 중 하나죠..^^
새벽에 좀 봤는데 괜찮은 듯하더군요..
아 한가지...노이타미나와 마찬가지로 노이즈 작품 애니는 시작하기 전에 노이즈 타이틀이 붙은 영상과 없는 영상이 있습니다..
노이즈 첫작품인 미치코와 핫칭의 경우에서는 OP에 포함되었었기에 상관없는데
두번째인 리스트란데 파다디조부터는 따로되었죠..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07:57
그렇군요. 나중에 타이틀 붙은 영상 구해서 확인하고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츄베룹룹 at 2009/07/02 08:24
밤샜더니..졸립군요;;

그보다 꽤나 볼만한 작품이 나온 것 같아서 좋군요.

좋은 자막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09:00
즐감하세요.^^
Commented at 2009/07/02 08: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09:02
저도 처음 보는 성우라서 정보 체크해보니 그렇더군요. 그런데 확실히 과히 나쁘진 않았습니다. 일단 지적해주신 부분은 제가 보기엔 쓸 일/받을 일이 뉘앙스상 더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오타는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사쿠라 at 2009/07/02 09:00
이곳화면이 왜 작게보이죠?
다른데 즉, 이곳말고(이곳 말고도 이런곳이 있지만...)다른덴보통 크기로 잘 보이던데요...
이상하죠 몇 군데만 이러다니...

뭐 어째든 자막 잘볼게요
감사&수고하셨어요~^^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09:02
음...저에겐 정상 크기로 보이는지라 잘 모르겠네요. 혹시 익스플로러 맨밑 줄에 돋보기 마크 되어 있는 게 100%인지 아닌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루시퍼 at 2009/07/02 09:47
신작애니 자막 고맙습니다 푸른 꽃 자막 제작분들이 안보이네요 이것 볼수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12:19
제작자가 많이 몰릴 만한 작품은 아니죠.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아세인 at 2009/07/02 10:07
감사합니다. 슬슬 신작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12:19
네, 본격적인 신작 라인 스타트네요.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KADOKAWA at 2009/07/02 10:35
신작으로 푸른꽃을 맡으셨군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12:19
잘 부탁드립니다.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하랑이 at 2009/07/02 11:45
방랑소년을 재밌게 봐서 이거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자막 제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12:19
음...방랑 소년은 처음 듣는 작품이네요. 한 번 알아봐야겠습니다.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여름비 at 2009/07/02 12:43
오옷!! 백합 느낌이 난다니 꼭 봐야겠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즐감할게요~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12:46
즐감하세요.^^
Commented at 2009/07/02 21: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2 21:25
제가 보기엔 어린애들이 '언니'라고 불러주면서 인사까지 했으니 기분 좋아서 들떠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미가 아닌가 싶었는데 그렇게 해석도 가능하네요. 어느 쪽이 맞으려나 긴가민가 합니다. 좀 더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에리스 at 2009/07/03 00:35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3 05:12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개똥이 at 2009/07/03 03:27
디미네이트님 자막을 고르고 13이후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고있습니다. 좋은 자막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3 05:12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이슬비 at 2009/07/03 09:52
何か落ち着いた雰囲気のアニメですね。
いい感じ。
なかなかよかった。
こういうの好きだな。。
電車の中で痴漢のせいで泣いたところ、
私はてっきり読んでいた本が悲しくて泣くのだとばかり思いました。
私は時々雰囲気読むの遅い。--;;;
お疲れ様でした~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3 12:44
확실히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Commented by 명우 at 2009/07/04 16:06
자막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4 19:09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카르나인 at 2009/07/04 17:18
감사합니다^^ 재미있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04 19:09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dawning at 2009/07/10 15:32
감사합니다~^^ 잘볼께요^^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11 00:44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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