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미네이트의 천 서른 여섯 번째 자막 : 바다 이야기 ~그대가 있어주었기에~ 제 2 화「반지의 마음, 무녀의 마음」
장르가 마법소녀물이라는 게 오늘 이해가 갔습니다.
조금은 깬다는 느낌도 받지만, 그래도 과히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카논이나 카논 엄마 같은 경우, 사투리를 쓰는데, 일본 사람이 아닌 제가 봐도 사투리가 서툴다는 느낌을 받아서
굳이 사투리 억양을 쓸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201MB 스폰서 버전(Zero-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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