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미네이트의 천 서른 일곱 번째 자막 : 괭이갈매기 울 적에 제 1 화 「opening」
지난달에 군대 가신 지인의 부탁으로 제작을 약속하게 된 작품입니다.
물론 화려한 성우진도 제 마음을 끌긴합니다만,
장르 자체는 제가 자막 작업하면서 세 번이나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닙니다.
무서운 걸 별로 안 좋아해서요.^^;
쓰르라미 울 적에의 원작가의 다른 작품이 애니화 된 거죠.
첫 화부터 인간의 광기를 여지 없이 드러내 줄 것 같은 작품으로 보입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1차 수정판에 덧붙여 - 삐- 처리된 부분에 어지간히도 심한 단어가 들어가나보나 했더니, 생각보단 별 것 아니었네요. 뭐, 욕이란 건 그 나라 사람이 아니면 그 뉘앙스를 잘 느끼기 어렵긴 합니다만, 저는 쌍시옷 여러 개쯤 들어가는 말인가 했습니다(그 중 한 단어는 쌍시옷으로 처리 못할 단어도 아니었습니다만...)
현재 존재하는 영상 세 개를 확인해본 결과, 일단 전부 15초 스폰서인 듯한데, 한 영상은 애매하게 스폰서 광고가 12~3초 대에서 잘린 듯합니다. 다른 영상도 미묘하게 일찍 잘렸고요. 그래서 싱크 차가 생긴 듯 한데, 이런 경우에 대해서는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는 결함이 없는(스폰서 광고가 지나치게 일찍 끊겼다던가 하는 등의) 맨 첫 영상에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밑의 기준 영상 표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74MB 스폰서 버전(zefringo-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2009.07.02. 16:21 -- 1차 수정판(치바TV 자체 검열 부분 추가.)
2009.07.04. 10:08 -- 2차 수정판(세부 표현 수정. guilty 님 감사합니다.)
2009.07.12. 18:09 -- 3차 수정판(표현 수정. 시노 님 감사합니다.)
2009.07.12. 19:10 -- 4차 수정판(오타 수정. 시노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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