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미네이트의 천 서른 여덟 번째 자막 : 다이쇼 야구 소녀 제 1 화 「남성들이 하신다는, 그것」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스포츠물은 안 봅니다.
그래도 뭔가 분위기라던가 이래저래 마음에 들어서 안 하던 선택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자막으로 약간 악전 고투를 해봤는데요.
옛말도 있고, 그리 중요하진 않지만 고문도 나왔고 해서 검색에 이래저래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네요.
특히 괴롭힌 건 초반부에 나온 노래 '도쿄부시'입니다.
후렴구 부분은 일본에서도 해석이 분분하고, 특별한 의미가 없는 부분이라서 고민이 좀 많이 되었습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194MB 스폰서 버전(Leopard-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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