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미네이트의 천 마흔 네 번째 자막 : 괭이갈매기 울 적에 제 2 화 「first move」
역시 한 번 죽일 때 화끈하게 죽인다란 느낌이 드네요.
왠지 죽은 사람 중에 범인이 있을 것 같은 냄새를 풍기기도 합니다만, 페이크인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원작을 모르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나름 추리를 세워보고 실제 결과에 무참히 깨지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겠습니다.
어쨌든 임팩트 하나는 끝내주게 가고 있는 괭이갈매기 울 적에 입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282MB 스폰서 버전(Zero-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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