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쇼 야구 소녀] 제 2 화 : 봄의 긴긴 날을 종일 그리워하며


자막 받기 : Taishou_Yakyuu_Musume_02.zip



디미네이트의 전 마흔 다섯 번째 자막 : 다이쇼 야구 소녀 제 2 화 「봄의 긴긴 날을 종일 그리워하며」

  아직 몇 화를 좀 더 봐야겠지만, 전문 스포츠물보단 성장물+약간의 백합 구도로 갈 것 같습니다.

  일단 캐릭터 면면은 개성이 뚜렷해보여서 마음에 드네요.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183MB 스폰서 버전(Zero-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2009.07.13. 01:58 -- 1차 수정판 (오타 수정. 바보개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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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디미네이트 | 2009/07/12 19:43 | 금요일 애니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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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12 2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13 09:23
지적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애칭이란 단어도 있긴 합니다만, 별명이라고 해도 크게 문제는 없지 않나 싶네요.
Commented by citrus-lyp at 2009/07/13 10:23
솔직히 분류는 스포츠물이지만 야구 잘 몰라도 적당히 시대 감상하고 아가씨들 감상하면서

훈훈해지는게 이작품의 최대 목적이죠.ㅎㅎ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14 05:52
당연히 그렇죠.^^
Commented by 완소미쿠 at 2009/07/13 17:10
역시 야구는 좋습니다>.<
야구를 좋아하다 보니 그냥 끌리는 작품ㅎ
감사히 받아가요^^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14 05:52
즐감하세요.^^
Commented by angle at 2009/07/14 00:24
배경만 타이쇼시대지 현대 여고생물이랑 별 다른게없네요. 다만 걱정되는게 난데없이 일본제국을 찬양하는 연출이 나오지는 않을까하는 겁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14 05:55
조금 지나친 걱정이라고 봅니다. 시대가 그 시절이라고 해서 전부 그쪽으로 연결 짓는 건, 아무리 우리 역사의 아픈 기억이라고 해도 좀 과한 반응이 아닐까 싶네요. 그냥 옛날을 배경으로한 여고생물로 즐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이별서약 at 2009/07/14 21:14
클박에는 자막이 없어서...안만드셨나 했는데...
들어와 보니 있군요...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7/14 21:55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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