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미네이트의 천 쉰 다섯 번째 자막 : 푸른 꽃 제 3 화 「아침에 눈뜨고는」
정말 여백의 미를 통한 묘사가 압권입니다.
마지막 장면은 요 근래 본 장면 중 최고였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237MB 스폰서 버전(Zero-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자막 마라톤] 진행 중 - 9시간째(식사 시간 1시간 제외) / 작업 화수 : 5화
**Coming up next : CANAAN 1화 - 예상 업로드 시간 : 한국 시각 오후 2시.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2009.07.19. 18:35 -- 1차 수정판(오역/오타 수정. 러엔드 님, 바보개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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