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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제 5-6 화 : 폭풍의 언덕(전/후편) by 디미네이트


자막 받기(1-6화 정식 OP/ED 추가) : Aoi_Hana_01-06.zip



디미네이트의 천 예순 번째와 천 예순 한 번째 자막 : 푸른 꽃 제 5-6 화 「폭풍의 언덕(전/후편)」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폭풍의 언덕 읽은 적 없습니다.ㅡㅡ...

  그래서 대사가 아리송한 부분이 많아서 영어 원문에서 대응하는 대사를 찾느라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어린왕자도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연극제 이야기 두 편이었습니다. 연극에 언급된 작품들이 이야기하고도 어떤 상징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앞으로 두고 봐야할 것 같네요.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295MB(5화)/237MB(6화) 스폰서 버전(Zero-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2009.08.08. 06:33 - 1차 수정판 (오역 수정. 하리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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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자유업로더wer31 2009/08/07 15:57 # 삭제 답글

    수고하셧습니다..자막은 감사히받아갑니다 ㅎㅎ
  • 디미네이트 2009/08/08 06:41 #

    즐감하세요.^^
  • 승우 2009/08/07 16:26 # 삭제 답글

    http://blog.eufy.com/category/Translated/%ED%91%B8%EB%A5%B8%20%EA%BD%83 <<
    여기에 원작 연재분 번역본 보시면서 하시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디미네이트 2009/08/08 06:55 #

    감사합니다만, 이미 원작의 원어 버전은 가지고 있고 어느 정도 참고하고 있습니다. 제가 곤란해했던 부분은 원작에는 나오지 않는 연극의 대사들이었거든요. 있는 그대로 번역해도 되겠지만, 폭풍의 언덕의 문맥에 맞는지가 자신이 없어서 조금 곤란했던 겁니다.^^ 아무튼 관심 감사합니다.
  • 에리스 2009/08/07 17:00 # 삭제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 디미네이트 2009/08/08 06:43 #

    즐감하세요.^^
  • 2009/08/07 19: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디미네이트 2009/08/08 06:44 #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재미가 없으면 이렇게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 남을 명작이 되지 못합니다. 안 읽어서 접하지 않아서 재미를 모르는 것일뿐, 재미가 없어서 안 읽는 건 아니지요. '재미'에 대한 개인차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 Xeon 2009/08/07 23:32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D
  • 디미네이트 2009/08/08 06:45 #

    즐감하세요.^^
  • 2009/08/08 00:4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디미네이트 2009/08/08 06:46 #

    이런 분위기의 다른 J.C. 작품은 잘 모르겠네요. J.C.라는 이름이 본격적으로 제 머릿속에 각인된 건 아무래도 토라도라 이후라서요.^^ 괜찮은 다른 애니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하리 2009/08/08 04:37 # 삭제 답글

    흠..... 이거 초면에 좀 뭐하지만.....
    오역신고하러 왔습니다
    제가 다운받는 곳에서는 바보엔군씨 자막이 올라오는관계로 주로
    엔군씨 자막을 봤습니다만
    6화에 저도 잘 안들리는 부분이 있는데 엔군씨 자막이 틀린거 같아서
    디미네이트씨 자막을 참고하고자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디미네이트씨 자막에도 한군데 틀린부분을 찾아버려서요.....13분57초에 [누더기!]라고 하셨는데 [도끼]가 맞습니다
    [斧(おの)] 도끼죠 그 증거로 다음 히스클리프 등장할때 도끼들고나옵니다 그럼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저는 이만.....
  • 디미네이트 2009/08/08 06:53 #

    역시 도끼였군요. 도끼라고는 들었습니다만, 원래 소설 '폭풍의 언덕' 텍스트에서 도끼(ax, axe, hatchet)를 검색해봐도 단 한 마디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도끼를 소품으로 써야하는 연극인가 해서 긴가민가하다가 결국 삽질을 했네요. 히스클리프가 도끼 들고 등장하는 장면 말씀해주시고 나서야 확인했습니다. 어두워서 제대로 포착을 못했군요.;; 아무튼 지적 감사합니다.

    이건 사견입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인터넷 상에서는 '님'이 예의라고 봅니다. '씨'는 동료나 아랫사람에게 쓰는 거라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만큼 서로를 존중해줘야하는 인터넷 매너에서는 그다지 바람직한 호칭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평소에 어떤 호칭을 쓰시든 초면인 제가 참견할 바는 아닙니다만, 앞으로 혹시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실 기회가 있으시다면 고려 부탁드립니다.
  • 2009/08/08 10:1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디미네이트 2009/08/17 08:16 #

    하, 몇 개는 본 건데 J.C인 줄은 몰랐네요. 전 키미키스도 괜찮게 봤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 깔깔마녀 2009/08/08 11:10 # 삭제 답글

    디미님, 기다렸사와요...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볼께요 (__)
  • 디미네이트 2009/08/17 08:17 #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임띵 2009/08/08 15:10 # 삭제 답글

    잘 받아갑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업뎃이 됬네용~
  • 디미네이트 2009/08/17 08:17 #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하쿠린 2009/08/08 16:33 # 삭제 답글

    으헝헝. 얼마나 기달렸던지.
    덕분에 4화 5화를 스스로 사전을 찾아가며, 지인에게 물어보며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쿨럭.
    아 JLPT 1급 자격증 합격.
  • 디미네이트 2009/08/17 08:17 #

    본의 아니게 공부하시게 만들어버렸군요. ^^;;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초록약국 2009/08/08 16:53 # 삭제 답글

    자막 감사드립니다 주말이군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 디미네이트 2009/08/17 08:17 #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콩자 2009/08/09 13:33 # 삭제 답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발매 당시에는 너무 격정적인 내용이라 꺼려했었지요;;
    하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 디미네이트 2009/08/17 08:17 #

    여유 되면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 블랙앨범 2009/08/09 14:20 # 삭제 답글

    음.. 폭풍의 언덕.. 문학소녀시리즈 2권에서 등장했던 작품이라서 근래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여기서도 등장해서 조금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언제 한번 읽어봐야할듯?

    그리고 자막 언제나 감사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 디미네이트 2009/08/17 08:18 #

    아무래도 애니 같은 데서 언급이 되면 갑자기 관심이 이는 법인 모양입니다.^^
  • icelui 2009/08/09 16:46 # 삭제 답글

    고맙습니다.
  • 디미네이트 2009/08/17 08:18 #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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