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0일
[푸른 꽃] 제 11 화(完) : 겨울의 불꽃놀이

디미네이트의 천 여든 번째 자막 : 푸른 꽃 제 11 화 「겨울의 불꽃놀이」
원작 연재 분량은 거의 다 다루었기에 이쯤에서 마무리를 짓겠구나 싶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백합 성향의 작품은 확실한 결론이 존재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11화는 너무 짧았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심리 묘사, 여백의 미 등이 워낙 잘 표현 되어 있어서, 시문 이후로 딱히 마음에 드는 백합 성향 애니가 없었기에 더더욱 그렇네요.
그래도 결말 자체는 매우 깔끔하게 잡힌 것 같습니다. 작품의 초점이 사실은 '첫사랑'에 있었는데, 그걸 제대로 캐치 못한 건 아무래도 제 취향 탓이 큰 것 같네요.^^;
어찌됐건 제 입장에서는 탈 많은 이번 시즌의 첫 완결작입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243MB 스폰서 버전(Leopard-Raws)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 by | 2009/09/10 11:01 | 목요일 애니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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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후속이 좀 이상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라서..좀 의아하지만
이번에는 어쩐일로 휴방도 없고 2화 연속 방영도 없고.. 신기....
미치코와 핫칭은 휴방과 2화 연속방영을 너무 많이 했고
리스트란테 파리디조도 한번 했었는데..
그나저나 이것도 다시 보긴 봐야되는데 언제나 볼지...
최근 가장 행복하게 감상하던 작품인데 11화로 끝이라니 많이 아쉽네요. 한글 자막으로 다시 한번 보고 싶지만 여긴 밤 11시라 낼 퇴근하고 한번 더 봐줘야겠군요.
자막 감사히 보겠습니다. (__)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젤빨리 끝나는거 같네여 ㅠ
자막을 줄곧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푸른꽃이 벌써 완결이라니 정말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작품인데.
이제 10월을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그런데 다음주에 나오는 후속작은 어느 작품인지요...?
개인적으로 백합 장르를 좋아하는데 너무 빨리 끝난 감이 없지 않아 많이 아쉽습니다. ^^;;
여하튼 자막 감사합니다.^^
<푸른 꽃>, 정말 잘 만든 애니메이션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