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케모노가타리] 제 6-8 화 : 스루가 몽키


자막 받기 : Bakemonogatari_06-08.zip



디미네이트의 천 여든 한 번째부터 천 여든 세 번째 자막 : 바케모노가타리 제 6-8 화 「스루가 몽키, 그 첫 번째 / 그 두 번째 / 그 세 번째」

  제가 샤프트의 또 하나의 장점으로 꼽는 게 화려한 색깔 활용인데,

  이번 에피소드에선 왠지 그쪽 부분이 많이 부각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 액션 장면에서는 빨간색을 쓰지 않았는데 오히려 더 잔인함이 느껴진달까요,

  그러는 와중에서도 왠지 마리아 홀릭 OP의 인상을 받긴 했습니다만...;;

  스루가 역의 사와시로 미유키 씨 등장 때문에 또 더욱 즐겁게 본 화였습니다.

  이번 시즌 사와시로 미유키 씨 출연작이 또 달리 있는데, 잡지 못한 게 그저 한일 뿐이죠.;;

  이쯤에서 한 가지 안내 말씀 드리자면, 대략 5시간 뒤에 인터넷이 끊길 예정입니다.;

  귀국 준비 중인데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방을 완전히 비우느라 짐 정리 하느라 정신 없는 상태네요.

  인터넷을 쓸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만, 사실상 한국으로 돌아가는 수요일(한국 시간)까지는 업로드가 없다고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수많은 양해를 구하고 있으나, 다시 한 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감하시고,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265MB(6화), 336MB(7화), 158MB(8화) 스폰서 버전(E214氏)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공개 배포 허용 / 상업적 이용 금지 / 싱크 이외 내용 수정 금지~

-- 수정사항

by 디미네이트 | 2009/09/12 17:00 | 토요일 애니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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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eX at 2009/09/12 17:59
이번 자막도 감사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아라라기 녀석, 늘 괴이와 맞닥뜨리는데 그게 또 늘 여자아이와 엮여있군요. ...이걸 부럽다고 해야할지 불쌍하다고 해야할지 --;;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9/20 17:24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주변에 여자가 많다는 건 언제든지 부러운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라라기는 이거에 한 두 배정도 괴이를 맞닥뜨려야 밸런스가 맞다고 보네요.^^
Commented by 효천군 at 2009/09/12 18:12
8화는 스폰서 버전이 빠졌네요. 그나저나 미유키치의 또다른 출연작이라면 팬텀도 있고 카난도 있는데, 카난은 일단 3화까지는 제작하셨으니 말씀하시는 건 팬텀인 건가요?
이번 4~7월 신작들 중에는 미유키치 출연작이 생각보다 훨씬 많더군요. 원래 알게 모르게, 주연 비주연으로 여러 작품에 나오긴 하지만... 제가 현재 신작들 중에 들은 것만 해도 팬텀, 카난, 바케모노가타리,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하늘 가는대로 정도가 되던데... 그 외에도 4~5작품 정도에 더 나오는 걸 보면 활동이 정말 왕성하긴 하더군요. 확실히 목소리도 좋고 연기도 잘하지만, 가끔 보면 너무 많이 나와서 식상할 때도 있다는... ;;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9/20 17:26
팬텀은 지난 시즌이니 아니고요(물론 하고 싶은 작품입니다만.), GA가 전반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늘 가는대로에서는 비중이 낮으니 여유가 되면 완결된 뒤에라도 천천히 하고 싶어지는 작품이고요. 저로서는 식상하다는 느낌보다는 반가운 느낌이 더 큽니다. 캐릭터와 동화가 잘 된다면 식상하단 생각은 필요없는 거죠. 어차피 TV 드라마에서도 나오는 배우는 거의 똑같잖습니까.^^
Commented by 효천군 at 2009/09/21 19:14
GA를 말씀하시는 거였나요? 개인적으로도 GA는 참 재밌게 보고 있는데, 1쿨 완결이라서 다소 아쉽다는... 근데 그런 류의 작품은 1쿨 이상 가면 소재도 떨어지는 만큼, 적당하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드라마 배우를 말씀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한 배우가 겹치기 출연을 하는 것에 대해서 별로 안 좋아하고,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 노토 마미코 씨가 한참 겹치기 출연할 때도 별로 안 좋아했었다죠. ;; 애초에 드라마 같은 건 잘 안 보니, 그닥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요. =_=;;
Commented by 에리스 at 2009/09/12 21:11
사와키로상 팬텀이랑 GA에도 나온다는...ㅎㅎ 팬텀이랑 GA 둘다 보긴 하는데..
팬텀은 점점 갈수록 흥미가 있더군요.. 그리고 보니 도쿄 매그니튜드에서 초반에는 몰랐는데...
이번 100화에서 주인공 남동생 친구로 나오는 역이 사와키로상 목소리던데.....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9/20 17:28
도쿄 매그니튜드 초반에도 나왔었죠. 팬텀은 올린 건 없지만 일단 시작하겠다고 언급한 것이니 10월중에라도 작업할 거지만, 개인적으로 GA를 못하고 있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9/09/13 00: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9/20 17:31
글쎄요. 저는 다작 = 퀄리티 저하라는 공식에 가장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제 자막을 보지도 않으시도 퀄리티 낮을 거라고(제 자막 퀄리티가 높단 소리는 아닙니다만) 단정 지으시는 분들과 다름 없는 판단이니까요. 10화까지 봐서 특별히 샤프트가 퀄리티가 떨어졌단 느낌은 저로선 안 드네요. 선입견 등의 여러가지 요소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이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환상 at 2009/09/14 05:19
한국으로 들어가시는 건가요.
안전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랄까 이걸 보실 즈음에는 이미 한국이시겠군요.
항상 자막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9/20 17:31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9/14 23: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파마마 at 2009/09/15 13:38
귀국 하시는 군요....이제 한국에서 활동 하시게 되겠네요
일단 즐거운 귀국길 되시길 바랍니다

요세 샤프트는 이 작품 바케모노 키타리와 참 안녕절망 선생
두 작품을 한꺼번에 맡은 이유로 많이 바쁜 모양이더군요
관계자측에서 우려에 목소리 내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디미네이트 at 2009/09/20 17:37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거라고 봅니다. 한 작품 할 때 한 화에 하나 비율로 실수가 나온다면, 두 작품하면 제작사 하나가 한 주에 두 개의 실수를 낸다고 느껴지는 거죠. 작품 수가 늘어나면 그 제작사가 그 시즌에 내는 토탈 흠집 수가 늘어나는 것이지, 작품당 흠집의 비율이 늘어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작품당 흠집의 비율이 아예 안 늘어난 거라고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것이 꼭 제작 작품 수가 늘어나서 그렇다라고 단정 짓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사람이 매번 잘 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본적으로 그쪽 사람들이 우리보다 더 전문가인데, 자기네들 스스로 감당해낼 역량을 모를까요. 실제로 이번 시즌 샤프트 작품은 이거 하나밖에 안 보고 있는 저로서는 그렇게 심각한 퀄리티 저하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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